피지컬 AI가
현장을 움직이게 합니다
로봇, 자율이동체, 디지털 트윈, 스마트팩토리. 코어밸류업은 피지컬 AI와 첨단기술을 기업의 생산·물류·운영 현장에 실제로 적용하기 위한 전략 수립, 시스템 설계, 검증과 구축을 함께하는 컨설팅 회사입니다.
기술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바꾸는 일을 합니다
코어밸류업은 2026년 광주광역시에 설립된 첨단기술 컨설팅 회사입니다.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한 기술 도입 전략, AI 솔루션 개발, 데이터·보안, 초기 창업기업 보육과 투자까지, 기술이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다룹니다.
주요 사업 — 창업·경영 컨설팅 및 자문, 전문·과학·기술 서비스, 학술·연구용역, 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개발·운영, 데이터 분석·가공, 정보보안 솔루션, 초기 창업자 선발·투자 및 전문보육, 개인투자조합 결성·운영, 환경·공학·부동산 컨설팅
핵심을 지키고,
가치를 끌어올립니다
기하학적 도형 C와 V의 결합, 그리고 가치 상승을 뜻하는 화살표를 하나의 심볼로 엮었습니다. 남색에서 보라, 마젠타, 하늘색으로 흐르는 그라데이션은 AI의 연산 능력과 끝없는 확장을 표현합니다.
열린 육각형으로 그린 C. 산업 현장의 단단한 기반과 기술의 핵심을 뜻합니다.
C 안에서 꺾여 오르는 V. 검증을 통과한 가치, 숫자로 증명한 성과를 뜻합니다.
V에서 이어져 틀 밖으로 뻗는 화살표. 고객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성장을 뜻합니다.
#0B2257#2B5BC8#6A45C8#CD44D8#35C6F4Navy → Violet → CyanAI가 세계를 보고, 판단하고, 움직이는 것
챗봇이 화면 안에서 답을 내놓는 AI라면, 피지컬 AI는 센서로 물리 세계를 읽고 로봇·설비·차량을 통해 실제로 행동하는 AI입니다. 세 단계가 하나의 루프로 돌아갈 때 비로소 현장이 바뀝니다.
인지
카메라, LiDAR, 힘·토크 센서, IoT 계측기로 현장의 상태를 데이터로 읽어냅니다.
- 머신비전·3D 인식
- 설비·환경 센싱
- 데이터 수집 파이프라인
판단
디지털 트윈과 시뮬레이션, 예측·최적화 모델로 다음 행동을 결정합니다.
- 디지털 트윈·시뮬레이션
- 예측·최적화 모델
-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행동
협동로봇, AMR·AGV, 자동화 설비가 결정을 실제 동작으로 실행합니다.
- 협동로봇·자동화 셀
- 자율이동체(AMR·AGV)
- 엣지 제어·안전 설계
전략부터 구축, 투자까지
네 가지 축으로 일합니다
컨설팅으로 방향을 정하고, 솔루션으로 구현하고, 데이터와 보안으로 지키고, 투자와 보육으로 생태계를 키웁니다.
피지컬 AI·첨단기술 컨설팅
현장 진단부터 도입 로드맵, 투자 타당성 분석까지.
- 스마트팩토리·디지털 전환 전략
- 로봇·자율이동체 도입 타당성
- 디지털 트윈 설계
- R&D 과제·정부지원사업 기획
AI 솔루션 개발
산업별 특화 모델과 플랫폼을 설계하고 구축합니다.
- 산업 특화 AI 솔루션
- AI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 자동화·최적화 엔진
- 클라우드·SaaS 서비스
데이터·보안
연결된 현장을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한 기반을 만듭니다.
- 데이터 분석·가공·DB 구축
- API·플랫폼 연계
- 정보보안·사이버 위협 분석
- 내부자 위협 탐지·대응
창업 보육·투자
기술 창업기업을 발굴해 초기 단계를 함께 넘어갑니다.
- 초기 창업자 선발·투자
- 전문 보육(액셀러레이팅)
- 개인투자조합 결성·운영
- 민관 공동창업자 발굴·육성
작게 검증하고, 확실해진 것만 크게 구축합니다
피지컬 AI는 설비와 사람의 안전이 걸린 기술입니다. 그래서 진단과 설계 뒤에 반드시 PoC로 검증하고, 검증된 범위만 본 구축으로 넘깁니다.
진단
현장 관찰, 공정·데이터 현황 분석, 병목과 자동화 후보 도출
설계
목표 KPI 정의, 시스템 아키텍처, 투자 규모와 회수 기간 산정
검증
한 라인·한 공정 단위 PoC, 시뮬레이션과 실측으로 효과 확인
구축
파트너사와 함께 설비·소프트웨어 구축, 현장 교육과 안전 검수
운영·고도화
운영 데이터 모니터링, 모델 재학습, 확산 계획과 정부과제 연계
물리적 현장이 있는 모든 산업이 대상입니다
제조에서 시작해 물류, 에너지, 공공 인프라까지. 사람과 설비가 함께 움직이는 곳이라면 피지컬 AI가 할 일이 있습니다.
제조 · 스마트팩토리
협동로봇 셀, 비전 검사, 예지보전, 공정 디지털 트윈
물류 · 유통
AMR 기반 창고 자동화, 피킹 최적화, 입출고 데이터 연계
에너지 · 환경
발전·ESS 설비 모니터링, 환경 센싱, 재생에너지 운영 최적화
공공 · 지자체
산업단지 디지털 전환, 지역 산업 육성 전략, 공공 R&D 기획
건설 · 플랜트
현장 안전 모니터링, 설비 밸브·배관 점검 자동화, 시공 데이터 관리
농업 · 식품
스마트팜 자동화, 선별·포장 로봇, 생육 데이터 분석
- 학력산업공학 박사(스마트팩토리·신재생에너지·ICT), 금융공학 석사
- 컨설팅스마트팩토리·SI 사업 제안 컨설팅, 정부·공공기관 사업 평가 및 자문위원
현장을 아는 사람이
기술을 제안해야 합니다
"연구소장으로 제품을 만들고, 심사위원으로 수백 개의 과제를 평가하며 배운 것은 하나입니다. 보고서 안에서만 작동하는 기술은 현장에서 반드시 멈춥니다."
코어밸류업은 제조 현장의 R&D 책임자 경험과 정부 정책·평가 경험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 기술의 가능성뿐 아니라 설비 투자, 인력, 안전 규제, 정부 지원사업까지 함께 보고 가장 현실적인 도입 경로를 제안합니다.
현장 이야기부터
들려주세요
자동화하고 싶은 공정, 도입을 검토 중인 로봇, 준비 중인 정부과제. 어떤 단계든 좋습니다. 첫 미팅에서 진단 범위와 일정을 함께 정합니다.